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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리 파크 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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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두번째.[수정]

이번 공지는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앞으로 쭉 지켜야 할 사항들이니
한번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공지는 2007년 5월 20일부터 유효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일본 국뽕물 비슷한 거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쿠라 브리게이드 1권. 일본군 최신병기 vs 미군 각시수련님 글에서 트랙백
어차피 이건 한국 국뽕물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작가들이 뭘 알고 작품을 쓰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트랙백한 작품에서도 보면 느끼는 건데 아니 무슨 반미 테러국가(로 의심되는)
타국에 일본이 왜 자국의 최신 비밀병기를 개발 배치하는 건가? 이런 건 국내에서
비밀리에 개발해도 모자랄 판국에 의심받기 쉬운 타국에서 뭔가를 개발하는 것도
괴상하다.

게다가 그렇게 개발해 놓은 걸 일본군이 스스로 파기하려 들고 심지어 테러도
자작극을 벌인다. 이건 완전 대전중 장작림 폭살사건 연장선상 아닌가? 그렇게
지들 망하는 짓을 해놓고 또 괴상한 짓을 하는 것인가?

비슷하게 이족보행병기 나오는 마브러브 설정도 그냥 이족보행병기를 넣으려고
만든 어처구니없는 설정이고 (이럴 바에는 점프젯 단 전차나 초저공으로 기동하는
공격헬기가 낫지 않으려나 싶을 정도.... 광선급이 아무리 세도 그렇지...) 무슨 일본
국방군 내에 친위대질을 하고 서로 별개의 장비를 도입하기까지하는 그야말로
구일본군 병폐를 생각없이 갖다넣는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다. 그들이 그게 병폐란 걸
모른단 말인가?

개인적으로 오히려 근래로 갈수록 작가들이 "고증"은 둘째치고 최소한 생각해서
나올 수 있는 설정으로 뭔가를 내놓는 경우가 줄어드는 것 같다. 철혈의 오펀즈는
그런 면에서 국뽕물이야 아니지만 이런 생각없이 내놓은 설정과 이야기의 끝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진격의 거인을 비롯해 히트친 몇몇 작품들도 생각없이 만든 의혹이
있네. 도대체 거인 잡겠다고 그런 괴상하고 사상률 높은 장비를 만드느니 지뢰나
포탄을 개량할 생각은 안 한 걸까? (일부러 안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근래
전개를 보면...)

앨리스와 조로쿠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 게다가 생체실험에... 이상한 세계에...

에그리고리가 망한 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일어섰구만....
질기기도 하네.(...........)

이번에는 누군가(앨리스의 꿈)이 확대되어 나타나는 이세계로 세계정복이냐?!(..................)

그런데 여기 맞설 인물이



무서운테치!
(............................)

죄송합니다. 너무 농담이 심했습니다.

.근데 이런 하드한 이야기 치고는 그림체가 영 안 어울리지 않나? 실사에 가까운 극화체가
더 어울리지 않나?

.그리고 3D 움직임의 부조화도 좀 마음에 안들고.... 아무리 원가절감 시대라지만
2D 액션 특유의 맛이 요새 일본애니에서 많이 약해지는 것 같아서 아쉽다.


도널드 트럼프 단상 존다리안의 잡설

외교 특히 북핵문제에 관해서는 어떻게 누굴 압박해야 성과가 나오는 지를 알고
이를 써먹을 줄 아는데 (역시 10년간 정가를 기웃거린 성과가 있다고 해야 하나?)
국내 정책은 그만큼은 해내지 못하는 걸 보면 역시 처음 내세운 정책은 오바가 심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트럼프 케어와 멕시코 장벽이 그 예인데 멕시코 장벽건은 아예 미 행정부 기능정지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가 있었다고...

트럼프에게는 이제 플랜 B가 필요할 때가 된 것 같다.

사실 멕시코 장벽 건은 예전 포퓰러 사이언스에서 각종 센서와 드론 순찰을 통해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감시하는 방법이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그걸로 가닥을 잡는 게 좋을지도...

트럼프 케어는 좀 미묘. 그양반 말로는 지역간 의료보험사들간의 장벽을 깨고
자유경쟁체제를 도입한다는데 그게 소비자에게는 얼마나 유리해질지는 모르겠다.
(근데 오바마케어도 엄청난 돈이 깨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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