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두번째.[수정]

이번 공지는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앞으로 쭉 지켜야 할 사항들이니
한번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공지는 2007년 5월 20일부터 유효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의외로 안보이는 데서 불쑥 나온다?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소아온 건게일 온라인편 보다 귀에 익다 했더니....

=

(재활용)

이 성우는 어린 소녀역으로 갈수록 톤이 특이해지는 것 같더군요.
세르티만 해도 그렇게까지 톤이 특이하지는 않았는데...
여담인데 심포기어 피네도 이 성우임. (세르티에 가깝달까?)

그러고 보니 시논=이불뻥공주님,아스나=큐어 포츈?

사장이 건수 하나 이야기했다. 존다리안의 잡설

근데 지방 두달 출장
숙식은 제공

근데 나 12월에 JLPT 봐야 하는데?

공감이 아예 안가는 바는 아니다. 존다리안의 독서

요즘 라노벨 경향에 대한 한마디

사실 이미 노력,열혈,근성류는 카지와라 잇키가 거인의 별 그릴때부터 이미 자기파멸적인 수련 끝에
주인공이 선수생명 끝나는 잘못된 수련법을 그릴 때부터 낡은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다든가 해서
딱히 놀라워 보이지 않는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효율성 생각도 안하고 엉뚱한 데만 파다가 별 결과도 못내고 오히려 자신을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노력하는 주인공이 승리한다."는 건 현실적으로는 그다지 공감이
안 가는 건지도 모른다.

문제는 노력도 없고 그런다고 초인적인 재능이나 잔머리도 없는 주인공이 이야기를 캐리하는 것 자체는
어딘지 납득 안가지 않나? 그런 면에서 소아온이나 나루토 같은 건 그럭저럭 납득이 간다. 소아온의 키리토는
작내 공인의 초인이고 (초인치고는 너무 약한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 키리토가 히이로 유이쯤 되면 어땠을까
싶다.) 나루토만 해도 어떤 의미에서는 전통적인 영웅의 출생비밀 같은 서사가 있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었다.
그런 점에서 보면 듣기만 한 이야기지만 새 여동생 마왕의 계약자의 주인공 같은 놈은 오히려 영웅설화의 주인공이
갖는 거의 모든 걸 가졌다는 걸 보면 괴랄한 소설 내용에도 불구하고 강함이 충분히 납득이 갈 만하다.

근데 영웅적 출생의 비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그냥 작가 공인 초인인 것도 아니며 자기파멸적이라 부를
정도의 노력도 안하는 니트가 이세계의 영웅이 된다? 그건 납득이 안 가지 않나?

최소한 제로의 사역마만 해도 어떤 면에서는 기연이 겹쳐 주인공이 무척 강해진다는 무협지적 서술이라도 하지
그런 것마저 없다면 뭘까?

하긴 요새 우리나라나 일본의 양판소,라노베 독자들은 서사는 내팽겨치고 갑질만 하면 그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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