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두번째.[수정]

이번 공지는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앞으로 쭉 지켜야 할 사항들이니
한번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공지는 2007년 5월 20일부터 유효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신디케이트 존다리안의 게임라이프

원작은 아니고 요새 나온 FPS....
국전에서 플레이패보니 왜 진작에 이걸 안 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사이버펑크 아니랄까봐
적을 해킹해서 공격하기 쉽게 만들거나 아예 자살유도까지 가능하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문득 보니 신디케이트+F.E.A.R 시리즈 느낌의 FPS가 나오면 그동안 나름대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FPS에 충격을 줄 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해 보면...

1.불릿 타임이나 그 시간을 이용한 적의 급소를 공격하는 기술의 도입. 이건 신디케이트나 F.E.A.R나 모두
다 있던 거니까....

2.특수한 스킬을 사용. 스킬은 업그레이드도 가능.

3.분위기는 사이버펑크나 동양권 호러물.... 이라고 해야 하나? 몽환적이면서도 깔끔하지만 섬뜩한 분위기.
(개인적으로 밀리터리 FPS와는 대조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4.주인공 캐릭터를 간만에 부각시킨다. (서양쪽 게임개념과는 접근방식이 차별화됨.)

아예 동양 요괴들이 적으로 나오는 FPS라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

가라앉는 기분이다. 존다리안의 잡설

하루하루가 종이 씹는 맛이야. 슬럼프인가?

뭐 가끔 이러긴 했었으니 차츰 나아지겠지.

요새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대해 언론에서 다루는 걸 보면... 캘리온 그룹 제품개발센터

은근히 유러파이터를 밀어주는 냄새가 난다.

특히나 기술이전 징징대는 성향이 있는데 일본의 F-2나 심신같은 경험을 축적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그게 국산전투기 만들어야 함이라는 논리는 왠지 납득이 안 간다. 국산전투기 만들어 도입하고 파는
나라 자체가 손에 꼽을 만 한데 심지어 유러파이터 자체도 국제협력이었고.... 유러파이터 개발에
낀 적도 F-35 개발에 돈도 안 댔고 기술력도 줘 본 적 없는 우리나라가 경쟁 당사자들에게 기술이전
징징대는 건 왠지 필요가 있는지 의문스러운 짓인지를 떠나 왠지 추해 뵈는 것은 왜일까?

이제 슬슬 우리 방산의 한계나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 맞는 정책을 취할 생각을 해야 할 때가 아닐까?
(정 뭣하면 타국과의 공동 개발이라든가....)

오늘의 궁금한 이야기 Y 존다리안의 잡설

고인드립하는 먹사놈은 진짜 악마왕 디아블로에게 혼 좀 나야 해!

내가 예수님 이름을 팔아먹더니 디아블로 앞에 끌려왔구나! 아이고! 아이고!
(...........)

복수자들 이후 최대 기대작


스페이스 죠키가 에일리언보다 더 위험할 것 같다는데
사실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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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티커 -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