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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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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두번째.[수정]

이번 공지는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앞으로 쭉 지켜야 할 사항들이니
한번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공지는 2007년 5월 20일부터 유효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수성의 마녀 9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슬레타 머큐리가 에레크트가 맞다면 일종의 다중인격으로 평소에는 슬레타였다가 건담에 타면 서서히 에레
크트화되는 거 아냐?

슬레타는 물론 아주 겁쟁이는 아니지만 손이 사납지는 않은데 건담에만 타면 적을 완전 무력화하는 (경우에
따라서는 살상도 주저하지 않을) 전술로 싸우는 것 같던데 그게 성격이 기본적으로 무른 슬레타와는 안 어
울려 보이거든…

원래 에레크트는 어린시절 건담 조종해서 적기 터트릴 때 불꽃놀이다! 하며 좋아했는데 물론 그게 살상이라
는 것을 모르니 그랬다 할지 모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에레크트의 인격은 건담을 타고 적과 싸우는 것을
불꽃놀이 게임 감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 즉 사람이 죽으면 어때? 점수 땄는데
하는 식의 인식일지도 모르겠는데 어쩌면 에레크트는 실상은 인간의 죽음을 점수, 불꽃놀이 정도로 생각하는
 사이코패스 괴물이 되어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그러고 보니 프로스페라가 이번 화에서 슬레타 각성하는 거 보며 눈물을 흘리던데 그게 슬레타 안에 있던
진정한 딸(이자 완벽한 피도 눈물도 없는 복수의 병기)인 에레크트를 깨운 것에 대한 기쁨의 눈물이었던 게
 아닐까?

프로스페라는 자신들을 살육한 적들에 대한 무자비한 복수의 수단으로 진정한 살인마로 거듭난 슬레타=에
레크트를 이용하려는 걸지도 모른다.

이렇게 놓고 보면 건담 사상 제일 흉악하고 위험한 인격의 소유자는 대놓고 사이코패스라는 미카즈키나
늘 사이코취급당하는 히이로 같은 게 아니라 슬레타(혹은 에레크트)일지도 모른다. 미카즈키 같은 경우 적이
면 죽인다 식이지만 슬레타=에레크트 같은 경우는 적이고 뭐고 죽이면 점수를 따고 불꽃놀이를 본다 식으로
생각할지도 보는 식일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그게 평소의 선량하고 예의바른 이미지와 분리되지 않고 “나는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이다, 근데 모빌슈츠 타고 싸우고 죽이는 것은 그냥 놀이일 뿐….”이라는 생각을 서슴없이 한다면 진짜 섬뜩하지 않을까?

더 기괴한 것은 진 엘란을 제외한 나머지 둘은 악의적인 생각과는 거리가 먼 진짜 신사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스포츠로서의 결투와 전쟁을 분리해 생각할 줄 아는 양식을 가진 사람들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런 양식있는 이들을 상대로 전혀 생각이 다른 악마도 그런
악마가 없는 인물이 대립한다? 이건 뭐라 해야 할지…


돌아온 그들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뭐 해적왕 되겠다는 분은 지금도 현역이니 뭐라 하기 힘든데







블리치는 천년혈전편 애니 때문에 이제 와서 무지막지한 푸시를 받는 중

심지어 더빙도 확정되었다고…

애니박스에서는 나루토도 HD 리마스터링하던데 이제 원나블이 다 돌아오는 시대가 되는 건가?



이게 세인트 세이야?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



드래곤볼 실사와 세인트세이야 실사를 본 쿠치키 루키아 (현 80세 이상)의 감상

왜 점프만화는 실사화되면 개판이 될까? (은혼, 바검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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