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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왕 존다리안의 독서

짜르방은 이수현님 블로그에서 직접 퍼왔음. ^^

뭐랄까....
일단은 그 괴악스러웠던 마치보다는 낫다는 점에서 합격.
곳곳에서 뭔가 불안한 느낌도 들기는 하지만 아직 문제가 본격화된 건 아니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2권쯤보다는 3권쯤에서 문제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으
며 그럴 경우 임달영은 마치 이후로 나아진 게 하나도 없게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문제를 알고 그걸 은근슬쩍 덮어버리거나 문제 자체를 일으키지 않는
 방법으로 넘어가려 한다면 발전이 있는 것이고...

그나저나 이 양반은 무슨 원한이 있길래 이렇게 뭔가 미국을 못까 안달인 걸까? 그러고 보
면 반미는 철지난 유행이라고 생각컨만 영화 괴물을 비롯 여기저기서 터지니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이러는 건지 모르겠다.

여기서도 여선생과 학생의 삐리리한 관계가 드러난다. 도대체 이사람 여선생하고 학생이
놀아나는 것이 그렇게 좋나?

이빌 페노메논은 아무리 봐도 스X스 생각이 난다. 블X치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
주인공 앞에 사투리 쓰는 녀석 하나 나타나서 "난 네 동료다."라면서 힘을 쓰는 법을 가르
쳐 줄테니 우리 일행이 되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


덧글

  • 뚱띠이 2007/08/08 18:09 #

    미국 때리기야... 트랜드잖아요....

    여선생과 학생.... 게임을 너무 많이 하셨군요....

    그건 그렇고 저건 라이트 노벨로 알고 있는데 단권이 아니라 계속해서 써 나가는 것입니까?
  • 존다리안 2007/08/09 23:44 #

    뚱띠이님께...
    계속 몇권 더 진행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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