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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Under Destiny 존다리안의 잡설

이것이 나의 타로카드 점괘다! 잠보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길어서 일단 가립니다.

내가 이렇게 착했나?


어쩌면 진짜 이런 꿈을 갖고 있다는 것은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크 세레니티

지크 세레니티! 지크 세레니티!

지크 세레니티!!



우사기 : 기억이... 돌아왔다.

나 : 기억이 돌아오신 겁니까?

우사기 : 크크크.... 내 기억이 돌아왔군. 나는 달빛 왕국의 황녀 프린세스 세레니티다.
귀관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덕분에 난 이 세계에 돌아올 수 있었다.
우리 함께 실버 밀레니엄을 건설하는 거다.

나-기쁨의 눈물- : 지.... 지크 세레니티!

-스프리건 모 에피소드 어레인지.-
으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야심가라는 생각은 해 본적은 없습니다.
사실 큰 야망이라면 만화가로서 한 획을 긋겠다는 것 정도이지만 그건 세속적이라 하기에는....

전에 했던 것보다는 좀 맞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