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arian.egloos.com

다음 직장은....

포토로그




애드센스


환영을 달리는 태양 3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마마마와는 다른 정통적인 히어로물에 가까울 것 같다는 느깜이 들기 시작. 특히 엔딩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우정의 힘으로 악의 힘애 맞서는 전형적인 용자 파티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게 낚시라면
할 말 없어지지만....) 히어로물로 친다면 GARO와도 닮았달까? 주인공이 육친으로부터 이어진
숙명을 따라 싸워나간다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있다.

그런다고 마냥 안심할 수만은 있는 물건은 아닌 것이 이미 다크한 마법소녀물에 있어 마마마의
그늘은 깊숙히 드리워졌기에 자칫 마마마의 아류작일 수 있다는 본작의 심각한 약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 하겠다. 어쩌면 마마마 아류작이라는 꼬리표는 본작이 계속
되는 한 따라다닐 지도 모른다.

과연 그 그늘을 떨쳐버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