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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을 달리는 태양 4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다에모니아의 생태는 바로 "존다"와 같은 거였군요. 사람에게 들러붙어 그 스트레스 사념에 의해 성장한다는 점이
닮았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존다화는 정해가 가능하지만 다에모니아에 먹힌 인간은 죽음으로서밖에 벗어나지 못
한다는 점. 어찌 보면 가오가이가 같은 물건보다 이게 더 하드합니다.

큐베 Mk.3 등장 (Mk.2는 C에 나오는 모 캐릭터) 그러고 보면 하는 짓이 기계사천왕 닮았군요. 그런데 이녀석
배후에도 거대한 현세의 권력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그 권력이 과연 어떤 형태로 주인공 측에게 위협으로 다가
올지 기대가 됩니다. 배지 단 걸로 봐서는 국회의원(!)이 아닌가 의심되더군요. (역시 일본 정부는 악의 축이였다!)

오늘도 아카리는 목소리 듣는다고 삽질하다 이미지 구겼군요. 그런데 그런 그녀를 그저 무시할 수만은 없는 것은
내가 무르다는 뜻인가?

여담인데 그 활쏘는 파랑이가 왜 그리 다에모니아를 때려죽이지 못해 안달난 이유는 옛날 비슷한 일을 겪어
역시 파란옷 입고 마법소녀 행세를 하며 다에모니아 비슷한 악마를 물리치다 스스로 악마가 된 과거를 후회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 악마의 이름은 "마녀"라나...

덧글

  • 링고 2013/07/31 01:04 #

    그 작품 자체가 가오가이가랑 상당히 유사한 작품이었군요.(존다랑 다에모니아라는 개념도 그렇고...)
    기회가 되면 가오가이가 재복습을 해야되겠군요.
  • 망상후작 2013/07/31 02:23 #

    두근 두근 프리큐어의 지코츄의 경우 컨셉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 을 다루기 보다는...그냥 지들끼리 내분이 너무 심한 놈들이란게 문제인듯. 하다 못해 마이너 랜드는 내분은 있어도 성과는 냈는데 이놈들은 성과도 못내니 멍청이들로 보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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