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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을 달리는 태양 10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주적이라 할 만한 케레브럼은 아무래도 철자가 Cerebrum인 듯 한데 대뇌를 뜻한다. 의지를 가진 다에모니아라고
하는데 역시 대뇌이기에 의지를 갖는 건가? 그렇다면 대뇌에 해당하는 다에모니아가 있그 그 외 각 장기를 의미
하는 다에모니아도 있을 수 있다는 걸까? 이건 기계 31원종?

학교의 상위 조직은 아무래도 하위 조직에 대한 외부의 공격에 무관심하거나 대비를 세우지 않는 모양이다.
게다가 하위 조직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정보도 잘 안주는 듯... 케레브럼의 존재를 말하지 않는다든가 학교
가 케레브럼의 공작에 의해 공격받는데도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역시나 이 상위 조직은
케레브럼과 한패이거나 케레브럼과 한패인 그룹이 조직 안에 있든가 아니면 하위 조직이 어찌되든 상관없이
그들만의 꿍꿍이만 이뤄지면 그만이라는 식일지도 모른다.

이번 화는 2쿨이었던 게 1쿨로 급격히 줄었다는 설의 증명인 듯 너무 갑작스레 사건들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앞서 두 화에서도 비슷했는데 그 결과 암울한 분위기가 반감되는 듯한 부작용을 느끼게 된다.
시청자들이 이게 암울하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갑작스레 사건이 전개되다 보니 이거 뜬금없는 이야기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심지어 뭔가 중요할 법한 설정조차도 흘러 지나가는 대사로 드러나 앞으로
무슨 이야기가 나온다 해도 이게 왠 뜬금없는 이야기?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요새 심포기어도 이런데 이
작품도 이렇단 말인가?

ps.대부분 비밀조직이라면 1 기지가 파괴되도 쓸 수 있는 아지트를 하나 더 준비하지 않든가?
무슨 비밀조직이 이렇게 허술해?

ps.2 시대는 현대인데 왜 횃불 들고 가는 거야? 마녀잡는데는 횃불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