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힐다는 인간들을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키X인 X교와 함께 이 지구를 생명전유로 뒤덮으려고 합...(퍽퍽!)
2.도대체 작화를 어디에 맡겼길래 저모양이야?! 한국에서 해도 저것보다는 훨 잘하겠네!
(한국이 의외로 작화 잘해요.)
게다가 전투함이라고 왠지 구식스러운 함포를 달고 있어요. ㅜㅜ
3.나왔다! 에르샤! 날 입어라! 날! (..............)
4.이대로 슈로대에 나오면 모모카는 코기의 슈퍼닌자메이드님과 콤비가 되겠군요.
(설마 루루짱 제로가 지 입장과 앙쥬의 입장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도우면 어쩌고저쩌고
회유하지나 않겠죠? 그러다 얻어맞을지도...)
5.슈로대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만약 슈로대에 나올 경우 빌키스는 기력이 일정이상 올라가면
빛의 방어막이 생기는 시스템이 부가되는 겁니까? AT필드나 기타 방어막과 비교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6.일각에서는 질이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하는데 질이 그렇게까지 전 상황을 잘 알 수만은 없는
노릇 아닙니까? 처음엔 아마 그냥 노마 애들을 끌고가서 전쟁에 동원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겠지요.
7.왠지 살리아의 입장이 미묘. 세상을 뒤엎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고 자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
이 나왔는데 그 사람은 정작 의욕이 없다니 이게 왠 날벼락인지... 솔직히 흑화된다기보다는 일단 질에게
합류는 하겠지만 나중에 앙쥬의 합류를 반대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나오겠지요.
8.왠지 이놈의 엠브리오라는 놈의 속셈이 궁금해지는군요. 마나의 세계를 건설했지만 아무래도 그 이후
영 이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그걸 또 때려부수려 하는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앙쥬 등을 부추겨 뭔가를 꾸
미는 듯... 어쩌면 질조차도 엠브리오가 짠 시나리오에 따라 적절히 이용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ps.12화인줄 알았는데 12화였음. ㅜㅜ
키X인 X교와 함께 이 지구를 생명전유로 뒤덮으려고 합...(퍽퍽!)
2.도대체 작화를 어디에 맡겼길래 저모양이야?! 한국에서 해도 저것보다는 훨 잘하겠네!
(한국이 의외로 작화 잘해요.)
게다가 전투함이라고 왠지 구식스러운 함포를 달고 있어요. ㅜㅜ
3.나왔다! 에르샤! 날 입어라! 날! (..............)
4.이대로 슈로대에 나오면 모모카는 코기의 슈퍼닌자메이드님과 콤비가 되겠군요.
(설마 루루짱 제로가 지 입장과 앙쥬의 입장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도우면 어쩌고저쩌고
회유하지나 않겠죠? 그러다 얻어맞을지도...)
5.슈로대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만약 슈로대에 나올 경우 빌키스는 기력이 일정이상 올라가면
빛의 방어막이 생기는 시스템이 부가되는 겁니까? AT필드나 기타 방어막과 비교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6.일각에서는 질이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하는데 질이 그렇게까지 전 상황을 잘 알 수만은 없는
노릇 아닙니까? 처음엔 아마 그냥 노마 애들을 끌고가서 전쟁에 동원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겠지요.
7.왠지 살리아의 입장이 미묘. 세상을 뒤엎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고 자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
이 나왔는데 그 사람은 정작 의욕이 없다니 이게 왠 날벼락인지... 솔직히 흑화된다기보다는 일단 질에게
합류는 하겠지만 나중에 앙쥬의 합류를 반대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나오겠지요.
8.왠지 이놈의 엠브리오라는 놈의 속셈이 궁금해지는군요. 마나의 세계를 건설했지만 아무래도 그 이후
영 이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그걸 또 때려부수려 하는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앙쥬 등을 부추겨 뭔가를 꾸
미는 듯... 어쩌면 질조차도 엠브리오가 짠 시나리오에 따라 적절히 이용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ps.12화인줄 알았는데 12화였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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