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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 15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극중극인 비행소녀대를 진짜 만들어 보는 게 어떨까요?

미소녀+한때 소년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 에어리어 88의 영광 이정도면 딱이겠던데요.
(그런데 그런 역량의 제작사 있을라나? 에어리어 88은
그야말로 당대 일본애니 연출력,작화의 집약체인데.... 그 영광의 재현을 하려면....)

그런데 원작자는 캐릭터디자인의 어디가 맘에 안든다고
다시 그리라 한 걸까요? 괜찮아 뵈는데.....

감독이 열혈하게 외치니 "조오오오온다아아아아"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색지정 때문에 제가 고심하곤 합니다. 애니쪽에서는 다소
원색에서 슬쩍 벗어난 걸 선호하는 듯 하군요. 알고보면
애니 캐릭터 색지정이 채도가 슬쩍 낮은 편인 듯 합니다.
(그런데 너무 낮게 잡기도 그렇고....)


덧글

  • 불신론자 2015/02/02 11:17 #

    시로바코를 안 봐서 비행소녀대의 내용은 모르지만 소녀가 비행기를 탄다고 하면 청공소녀대 801TTS나 아이돌 방위대 허밍버드가 생각나는군요. 아 물론 에어리어88처럼 하드한 내용은 아닙니다(...)
  • 나이브스 2015/02/02 18:17 #

    솔직히 애니만 봐선 그 비행 소녀대 이야기는 모르겠더군요.
  • 풍신 2015/02/02 22:02 #

    모티브는 강철의 소녀들이고, 작가는 세일러 복과 중전차의 노가미 타케시인데, 노가미 타케시가 시로바코 보고 트위터에 올리길 "원작=노가메 죽어~"라고 했다더군요.

    https://twitter.com/takeshi_nogami/status/558276766511288321

    (그런데 정작 강철의 소녀들은 원작자가 가정 문제가 있어 연중한 사이에, 노가미 타케시가 맘대로 만화를 그리고 진행해버렸다던지 이런저런 트러블이 있었던 듯...비행기가 아니라 전차물...)
  • 아인하르트 2015/02/02 22:16 #

    뭐 원작자 관련은 드라마를 그리기 위함이니 그냥 넘기는게 좋을 듯. ;;;
    (양 프로듀서가 이니D 찍으면서 실내골프장으로 직행, 담당편집 연행할 때 정말 통쾌!)
    마지막에 아리아라는 캐릭터가 움직이는 모습은 좋더군요.

    걸판 생각하면 감독은 미즈시마 츠토무도 좋을 듯. (...)
    이번 화에서 작중 감독이 한 말을 보면 딱 걸판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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