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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쿠마 아라시의 투명한 폭풍 말야.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투명한 폭풍도 크로스앙쥬의 마낫잎 놈들 못잖은 패악의 무리들인데 왜 까는 사람이 없는 거지?
(사람 죽는 것도 그냥 이용해 먹는 잔악한 놈들인데...)

마낫잎 놈들도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마나를 못쓰는 노마니까 차별하는 것인데 투명한
폭풍은 대충 추첨으로 처단할 악을 고름. 이건 마낫잎보다 어떤 의미에서는 더 질이 나쁨. 그냥
무작위로 차별할 악을 만들다니...

더 질이 나쁜 건 마낫잎 놈들은 그나마 힘을 잃어 응징을 받은 셈이 되지만 투명한 폭풍은 큰 타격
없이 계속 영속함. 전에도 지적한 바도 있지만 이건 무척 냉소적인 결말인 셈.

마낫잎 마을에서 노마되기 VS 아라시가오카 학원에서 악으로 찍히기. 어느쪽이 더 나쁠까요?

덧글

  • 암흑요정 2015/05/01 00:29 #

    투명한 폭풍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의 은유적 표현이니까요.
    그들을 까는 것은 역설적으로 자기자신을 까는 것이 되니...
  • Megane 2015/05/01 08:20 #

    그냥 우스개로... 소녀들이라 용서가 되는 걸지도 모르지요...(샤바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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