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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갑자기 히어로물 전성시대 왔나?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원펀맨 2권
진화의 집 수령 : 사이타마님의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건 숨만 쉬고 똥만 싸는 기계였던 것 같습니다.
음속의 소닉은 남자인 건 분명한데 무척 귀엽네요. 몸매가 이상할 정도로 여성스럽더라... 노렸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권
왠지 잡스러운 설명이 많아서 집중이 어렵네.
그래서 원펀맨 따라가려면 멀었다는 걸까? 여담인데 원펀맨의 사이타마는 20자 이상의 설명은 못알아들음.
여기서는 야오요로즈가 마음에 드네요. 창조하다 보면 옷이 날아가는 듯...(허걱!)

버드멘 2권
하늘을 날으는 독수리 오형제~
이쪽이 더 갓챠맨같은데 왠일인지 다츠노코에서 아뭇소리 안하는 걸 보면 저작권 침해는 아닌가?
독수리 오형제라기보다는 갤렉터 특수부대 블랙버드 같기도 하고...
이쪽은 이야기 템포가 정적이고 느린 게 앞서 두 작품과 대조적인게 히어로물에 이야기가 정적인
건 확실히 장점은 아니다. 그래도 뭔가 미스터리를 남긴 건 좋은 점.

덧글

  • 풍신 2015/08/01 20:10 #

    저 중에 원펀맨이 가장 만화 같고, 아카데미아는 소년 만화 답지만 산만하고, 버드맨은 쓸데없이 정신묘사에 치중하는 것 같습니다. 버드맨에서 훨씬 설명 비슷한 정신 묘사가 많은데, 아카데미아가 더 잡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숙련도의 차이!? 버드맨의 문제는 솔직히 슬로우 스타터란 것이죠. 본편에 들어갈 때까지 한참 걸릴 듯...(그런다고 본편에 들어가도 결계사의 완결을 생각하면 무너져내릴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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