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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큐어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신인인 타카하시 리에씨는 그렇다 치고...
(데뷔한 지도 얼마 안 되 보이던데 벌써?)

이럴 수가! 사라만디네가 앙쥬처럼 프리큐어가 되었다!
(설마 그 전생의 고교시절이 바로 프리큐어 올스타즈?!)

요망한 핑크 암캐가 자기 신하랑 친구따라 프리큐어가...
(그러고 보니 페르소나 4의 여성진 둘이... 아니 셋인가?
남장탐정은 프리큐어 요정)

힐다만 시무룩...(괜찮아! Vivid가 있어!)


덧글

  • Excelsior 2016/01/05 10:27 #

    아이돌 그룹 프리큐어 였던가... 음...
  • Hineo 2016/01/05 23:15 #

    이전에 밸리 포스팅(2016년 뜰 성우)에서 대담자 한 명이 '타카하시 리에 절대로 뜬다!'고 해서 '타카하시 리에? 누규?'하고 봤더니 란포기담의 코바야시였더군요. 애니 자체는 망작이지만(이전 결산 포스팅때 가장 실망한 애니 6위에 올라감) 정상과 '미친 놈'을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똘+I같은 이 애니 코바야시만의 캐릭터성을 정말 잘 잡아낸 연기력은 인정할만 합니다. 작년 커리어에서 꽤 폭이 다양한 캐릭터들을 잘 소화해냈기 때문에 오히려 마법사 프리큐어!에서 어떤 캐릭터를 제시할지가 기대가 되네요. 뭐, 타카하시 리에씨의 경력이 적다곤 하지만 작년 GO!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주인공 역을 맡은 시마무라 유우씨도 의외로 어느 정도 묻혀있던 성우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괜찮다고 보여지네요.

    오히려 전 캐스팅 보면서 의외였던게 바로 홋짱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최정상급 성우이고 연기폭도 굉장히 넓지만 최정상급 성우일수록 가지기 쉬운 본인의 '개성'이 확연하게 강한 성우이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할지 모르겠네요. 가장 최근의 비슷한 케이스가 GO!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토와(성우가 미유키치)인데 성우 본인의 개성을 '어떻게든' 캐릭터에 녹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이 역이 의외로 홋짱에게 꽤 도전적인 역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 S : 여담으로 앙쥬(...)의 경우엔 제시된 캐릭터에 맞춰 자기 자신의 개성을 일부분이나마 아예 개조(!)한 케이스입니다. 솔직히 이것만으로도 하트캐치에서의 미즈키 나나씨 연기력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존다리안 2016/01/06 00:11 #

    나나씨 하니 얼마전 애니플러스에서 재방한 블러드 C 극장판 생각나는데 사야나 심포기어의 츠바사 같은 경우는
    왠지 연기 분위기가 어떤 정형이랄까요? 그런 느낌이 들어 좀 어색했습니다. 도그데이즈의 나나미나 앙쥬 같은
    경우는 그래도 자연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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