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arian.egloos.com

일을 하게 되었지만....

포토로그





일곱개의 대죄 말인데....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작가의 전작인 라이징 임팩트인가 잠시 봤는데 작가가 무슨
아더왕과 켈트신화에 푹 빠진 모양. 무슨 골프 대표선수
이름들이 다 아더왕 전설에서 가져온 것들이냐?

근데 웃긴 게 십계 갈란의 취미가 골프... 어떻게 이렇게
이어지냐? 설마 라이징 임팩트의 골프의 기원이 마신족의
스포츠에 기원했다고 하지 않을까?

마신족 모티브는 확실히 포모르
그럼 여신족은 투아하 데 다난인가?
그런데 켈트신화를 보면 투아하 데 다난이 쇠퇴한 결과가
요정들이고 포모르들도 거인들이라는데 일곱대죄에서는
이걸 찢고 붙여 마신,여신,거인,요정,인간을 만든 셈인가?

떡밥들이 꽤 있다. 아무래도 멜리오다스나 멀린은 마신족의 배신자들인 것 같고 스포일러지만 고서도 모종의 이유로
인간측에 붙은 것 같으며 십계중 한명도 타 종족의 배신자로 확인된다.(그것도 그 종족의 선조)
뭐야? 이 전향자들은?

브리타니아 지도랍시고 영국지도를 그대로 갖다붙임.ㅜㅜ
확밀아도 비슷하던데....ㅜㅜ
켈트신화,아더왕 전설 모티브면 닥치고 영국배경이어야 하냐?(어? 그거 당연한 거 아냐?)

바냐에일이 마시고 싶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