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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요괴소년 호야 3기 8,9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샤가쿠샤 목소리 들으니 폭탄과 총으로 마술사 쳐잡는 사람 생각나네.
(여담인데 전 페이트 제로가 싫습니다. 응? 너무 칙칙해서....)

.정작 샤가쿠샤 생긴건 어릴땐 우시오 비슷하더니만 나이들면 썬탠한 가토 나루미...
(뭐... 당연한가?)

.백면인 얼굴이 몽고메리 번즈같이 변했어....
(어쩐지 번즈가 악랄하다 했지. 백면인 분신이었구나)

.뭔가 슬슬 고조가 되어가는 분위기인데 워낙 중간을 짤라먹다 보니 감동해야 할 부분에서 짜게 변하네

.그런데 이런 거의 고지라급 공포에 어린애 하나 믿고 사람들의 공포가 사라진다... 라기에는 후지타씨 애당초
무리가 심한 게 아닌가 싶기도요.

.악마의 포격 드래곤 슬레이브에 불타는 도쿄의 거리... 공포에 떠는 사람들 앞에 창백한 소녀들이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의 경계를 무너뜨려 LCL로 만들고.... 드디어 서드 임팩트가 시작된다. 기쁨에 몸을 떠는 제레의 노인들(그만!)

.태풍도 소멸시키는 야수의 창. 아아 역시 롱기누스의 창이....(고마해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