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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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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들의 기행


98대 황제
집에서 드래곤볼 셀 역할 연습하다가 밖에서 애들이 드래곤볼 놀이를 하며 셀을 무찌르겠다고 하자
대뜸 "내게 흡수되고 싶은 놈은 누구냐?!" 라고 외쳤고 애들은 부리나케 도망갔다.(유명한 일화이긴 하지.)

17세교단에 가맹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99대 황제
새벽 무렵에 모 여자 성우가 술에 취해 자전거 같이 타자고 했다. 자전거 탈 때 XXX는 어찌 하냐고 여자 성우가
묻자 위치를 제대로 하면 괜찮다고 답했지만 "아니 막대는 그렇게 한다 쳐도 타M 말야 타M(?)"이라 묻자 꼬리를
말고 전화를 끊었다.

출처는 여기

덧글

  • 풍신 2016/06/13 22:24 #

    98대 황제는 베리 멜론을 좋아해서 노래와 춤을 추고, 99대 황제는 알몸으로 다니고...
  • 존다리안 2016/06/13 22:47 #

    99 대 황제가 좋아한 것들 : 조그만 것,중2적 물건들,팬더 관련물품
    뭐 명나라 말기도 아니고...
  • OmegaSDM 2016/06/15 18:50 #

    한 남자가 여자를 울렸죠.
    길을 가던 어떤 사람이 전화기를 빼앗아서 남자한테 쏘아 붙이니까 남자는 당황해서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을 듣고도 남자는 전혀 믿질 않았답니다.
    참고로 그 전화기 빼앗은 사람 이름은 샤아 아즈나블입니다.(안의 사람으로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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