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대 황제
집에서 드래곤볼 셀 역할 연습하다가 밖에서 애들이 드래곤볼 놀이를 하며 셀을 무찌르겠다고 하자
대뜸 "내게 흡수되고 싶은 놈은 누구냐?!" 라고 외쳤고 애들은 부리나케 도망갔다.(유명한 일화이긴 하지.)
17세교단에 가맹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99대 황제
새벽 무렵에 모 여자 성우가 술에 취해 자전거 같이 타자고 했다. 자전거 탈 때 XXX는 어찌 하냐고 여자 성우가
묻자 위치를 제대로 하면 괜찮다고 답했지만 "아니 막대는 그렇게 한다 쳐도 타M 말야 타M(?)"이라 묻자 꼬리를
말고 전화를 끊었다.
출처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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