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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비슷하다?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유하바하-스프리건 황제
(스포일러지만 과거 거하게 깽판친 적 있는 강자라는 점은 비슷함 사실 스프리건 황제는
페어리 테일 내에서 늘 언급되던.... 쉿! 여담인데 갑툭튀한 유하바하보다는 그동안 본 정체만큼은 존재
감을 보여준 스프리건 황제가 낫다.)

슈테른릿터-스프리건 12
(허무하게 리타이어하는 멤버가 많은 것도 같음)

슈츠슈타펠-스프리건 12 중 두명(영감과 누님)

유하바하나 스프리건 황제나 주인공과 어떤 의미로든 혈연이 있음.

뜻밖에 쿠로사키 이치고나 나츠 드래그닐이나 비슷한 점이 꽤 많음.(이치고는
이거저거 피 섞임, 나츠는 잡식성)

이건 베낀 건가? 아님 마지막 정리하는 공식 비슷한 건가?

여담인데 블리치,페어리테일 등등의 공식을 분석해 알파고 같은 걸로(소설쓰는 인공지능이
있으니까...) 소년만화 한편 내놓는 게 가능할까?
여담인데 양덕들은 블리치,페어리테일 모두 좋아하더라... 한국의 만화 많이 읽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낮은데 왜지?

더 희한한 건 그 성의없다는 헌터X헌터가 한국에서는 평가가 좋다는 것. 아무리 상성과
지능배틀이 훌륭하다고는 하지만 성의없이 그리는 건 영....

덧글

  • park.kid 2016/06/20 20:08 #

    나루토도 그렇고 스케일 크게 뻥뻥 터지는 맛이 있어서 아닐까 합니다. 반면에 한국 같은 경우는 이야기 완성도에 집착하는 경향이 좀 있기도 하고 말이지요.
  • 존다리안 2016/06/20 20:23 #

    근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건 둘째치고 이야기 완성도에 집착할까요? 사실 그렇게 만들기도 어려운 것도 그렇고
    여러 난점들이 있을 텐데 말입니다.
  • 풍신 2016/06/20 22:07 #

    블리치와 페어리 테일을 비교하면 페어리 테일이 차라리 스토리가 풍부하고 다양하다고 느껴요. 소울소사이어티 편까지만 따지면 블리치가 압도적으로 페어리 테일을 상회하는 작품이었는데 어쩌다가...(이게 다 아이젠 탓...응?)

    요즘와선 헌터X헌터의 지능배틀도 영 아니죠. 데우스 엑스 마키나나 펑펑 쓰고, 아르카에게 부탁하는 것에 룰이 있는 척 하고 진행하다가, 갑자기 키루아가 "내가 아르카한테 부탁하면 끝" 이러니 한편 그것의 오리지널인 죠죠는 점점 난해해져 가고...
  • 존다리안 2016/06/20 22:07 #

    다 츠키시마씨 덕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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