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고위간부 “민중은 개·돼지···신분제 공고화해야”

인간은 옷을 입은 돼지다!
사츠키는 최소한 이 말을 한 목적 즉 한 학교의 학생들을 군대 수준 집단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상명하복의 계급사회로
만든 목적이 지구를 침략하려는 생명전유와 라교의 야망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거대한 명분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그런 수단이 잘못되었음을 뉘우치고 심지어 고개를 숙일 줄도 알기까지 한다.
더 나아가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 수 있는 미래를 건설할 것을 생각하기까지 한다.
저 교육부 임원이라는 사람은 사츠키같은 명분이나 있을까? 자기반성은? 비전은?
저 교육부 임원이라는 양반 따위보다는 차라리 만칸쇼쿠 일가가 나아 보이는 건 왤까?
인간은 옷을 입은 돼지다!
사츠키는 최소한 이 말을 한 목적 즉 한 학교의 학생들을 군대 수준 집단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상명하복의 계급사회로
만든 목적이 지구를 침략하려는 생명전유와 라교의 야망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거대한 명분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그런 수단이 잘못되었음을 뉘우치고 심지어 고개를 숙일 줄도 알기까지 한다.
더 나아가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 수 있는 미래를 건설할 것을 생각하기까지 한다.
저 교육부 임원이라는 사람은 사츠키같은 명분이나 있을까? 자기반성은? 비전은?
저 교육부 임원이라는 양반 따위보다는 차라리 만칸쇼쿠 일가가 나아 보이는 건 왤까?
태그 : 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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