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무기가 꿈꿨던 것.
요새 일본에서는 가상현실로의 도피가 자주 회자되는 것 같다. 90년대 이후의 폐색감 어쩌고 하지만
생각해 보면 한국도 그렇게 다른 건 없지 않은가? (왠지 한국에서는 서브컬쳐에서 가상현실로 "도피"
한다는 전개는 잘 안보이는 것 같고.. 한때 겜판소가 유행하기는 했던데...)
그러고 보니 요새 일본에서는 이세계 전이 판타지가 팔리지. 역시 가상현실의 연장선상인가?
무언가 맥이 빠진 본편과는 달리 그럴듯함. 작화도 최고수준이고... 본편도 이정도에서
좀 떨어진 정도였다면 해피니스 차지가 그렇게까지 욕먹지는 않았을 텐데....
심지어 삽입곡도 괜찮음.
역시 블루는 무능하다. 카나타 왕자님은 대단한 거였구나.
여담인데 츠무기는 프리큐어 극장판에서 몇 안되는 평범한 인간 출신의 조연이다.
(이후 마법쓰는 프리큐어가 되어 폭렬 마법으로 다리를 치료했다 카드라... 윽!
성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블랙팽=디아볼로, 지크=쿠죠 죠타로임 무서운
죠죠월드 악당놈들... 디오에 카즈에 디아볼로 등등이 프리큐어를 노리는데
누가 프리큐어를 지킬 것인가?!)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