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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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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칸쇼쿠 마코가 말했다. 존다리안의 잡설

빤짝빤짝하는 걸 지키고 싶었다.... 고....

난 정확히는 반짝거리는 것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만화에는 영웅도,악당도,그들조차 되지 못한 범인들도 나름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게임의 캐릭터들은 현실의 그 누구보다도 과장되고 아름답거나 일그러졌다.

그러나 그 반짝댐을 향한 길이 끝나자 남은 건 뭘까?

마코는 진정한 반짝거림을 향해 달리는 길을 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뭘까?

덧글

  • 나이브스 2016/11/19 07:36 #

    만칸쇼쿠 마코가 좀 많이 강한 거에요.
  • 풍신 2016/11/19 13:03 #

    뭐 반짝반짝한 삶을 위해 달리는 것도 힘들지만,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도 어차피 힘드니까요.
  • 망상후작 2016/11/20 14:18 #

    우리야 뭐 쓰레기들이죠. 아직도 그걸 모르시다니... 여로모로 안타깝네요.
  • 2016/11/20 17: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망상후작 2016/11/20 20:34 #

    죄송하게 되었군요. 상처를 드릴 의도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때론 현실이란게 그런거죠. 뭐 아무튼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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