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이 사람은 자신의 악행에 대한 변명은 하지 않았다는 면에서 어딘가의 대통령보다는
훨씬 훌륭한 지도자감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오히려 변명하지 않고 독기를 지킨 게 그녀의 마지막 양심의 표현수단이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태그 : 킬라킬
나이브스 2016/11/29 23:09 #
존다리안 2016/11/29 23:25 #
잠본이 2016/12/03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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