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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월탱 존다리안의 게임라이프


드디어 치하 샀습니다.

포탑의 치하땅 마크가 딱이군요.
근데 엔진이 스톡이라 기동성이 거지수준...ㅜㅜ 포탑과 주포는 좀 올리기는 했는데...
역시나 악명대로 장갑이 종잇장이군요. 어째서 스튜어트한테도 못 이겼는지 이유를
알만해. 아닌게 아니라 스튜어트 전면장갑 두께가 63mm에 달했습니다. 치하가 초
기형이 20mm, M-13/40이 포탑만 40mm....ㅜㅜ 참고로 스튜어트는 대전초기 가장
뛰어난 경전차로 손꼽힙니다. 그러고 보면 미국 경전차는 다 괜찮아요.

이제 앞으로 이탈리아 트리 열려서 안치오 학원마크 단 CV33,세모벤테,P40만 나오면 됩니다.

여담인데 체코 5티어 중형이나 독일 레오파르트 트리 6티어나 기동성은 좋은데 무슨
장갑들이 종잇장을 얹어놓은 수준이더군요. 경사장갑까지 있는데 다 뚫립니다. ㅜㅜ

아! 그리고 벼르던 이지에잇도 샀어요. 엔진 업그레이드를 더 하는 게 과제입니다.
지금이 세미스톡 엔진인데 뭔가 움직임이 전티어보다 둔탁해진 듯 해서리...
장갑은 보다 나아진 듯 한데 역시나 개인적으로는 중형전차는 장갑은 있으면 좋지만
어차피 없는 셈 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공격을 받아가며 싸우는 물건이
아니라구요!

처칠 운용법을 알겠는데 맞아죽을때까지 버티며 상대에게 최대한 많은 피해를 줘야 하는게
요령이구만요. 어차피 발이 느리고 궤도도 잘 끊기니(궤도 끊어져도 데미지는 안 들어가거나
들어가도 조금 들어가니까...) 그건 감수하고 피해량은 적지만 잘 맞고 연사도 잘되는 주포로
최대한 여러 적에게 피해를 줘야 합니다. 근데 그러기 전에 죽으면 내 팔자고....ㅜㅜ
이렇게 나름 선전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지는 건 왜 그런 건지... 원래 이런 게임이라 그런 건지...



왜놈들 인성 보소! (우리 다 일본인인데요? : 다즐링,케이,안초비)
과연 고문관 작가양반!







덧글

  • 나이브스 2017/05/22 10:04 #

    어이어이 저 뒤에...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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