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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그러니까 진짜 규룡들은 공룡제국이었구나 ㅜㅜ
뷔름들 정체는


이거였구나. 단 얘네보다는 더 과격함

그러고 보니 정신체만 남아서 우주 전체를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왠지 겟타선 생각도
나는데?
(역시 공룡제국과 겟타로보?!)

그러니까 겟타로보에 그렌라간(지하로 숨어든 규룡들), 메카설정은 에반게리온 이런 식
으로 짜집기한 게 달링 인더 프랑키스인 건가?

이거 제작사가 제작사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이런 틀에 지나치게 고착해 있으면 안되는 것 아
닐까? 다른 요소의 도입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라이즈의 건담 적인 면모라든가....(인간 대 인간의 대립이라든가...)

그 외에
일단은 슈로대 출전을 대놓고 노리고 있는 것 같다. 크로스오버는 당연히 그렌라간, 에반게
리온, 진겟타로보 세계최후의 날, 그 외에도 턴에이 건담, 취성의 가르간티아도 크로스오
버 가능할 것 같다. 무리하면 크로스 앙쥬와도 가능하다.
(규룡과 크로스 앙쥬의 드래곤들과 알던 사이라던가...)

제로투 진짜 많이 유해졌다. 예전 같으면 동료들이 어찌 되건 말건 진짜 상관 안했는데...

어쩌면 주인공 팀의 진정한 강함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줄 알게 된 자발성에 있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이게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까?

뷔름 본대의 침공은 머지 않을 것이다. 과연 주인공들은 맞설 힘이 있을까?
(우주구급이라는데 진짜 그렌라간이라도 나와야... 설마 진짜 잘왔다! 스트렐리치아! 하면서 행성급 클래스의 로봇군단이 나타나면서 뷔름과 맞서 싸우는 엔딩이 되는 건 아니겠지?)



덧글

  • 무르쉬드 2018/06/18 15:02 #

    규룡 공주가 너희에게 미래를 맡긴다.라면서 수만년간 준비해 놓은 초거대 병기들이 먼지보다 많이 쏟아지면서 외계 적대 세력과 장렬하게 산화하는게 더 그럴듯 해보입니다.
  • 존다리안 2018/06/18 17:53 #

    빠바밤! 빠바밤! 빠밤 빠밤 빠바밤 체인지 스트렐리치아!
  • 무지개빛 미카 2018/06/18 20:17 #

    차라리 비륨의 정체를 스타의 프로토스 같은 존제로 만들어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 존다리안 2018/06/18 20:40 #

    비륨=플토,인류=테란,규룡=저그
    ?
  • 풍신 2018/06/22 07:04 #

    셋이 합치는 대신 둘이 합쳐 백만 파워~겟타아아아앜~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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