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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