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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덧글

  • SKY樂 2018/07/08 12:41 #

    달링..저거 안보고있는데 건버스터랑 같이 리스트에 오를정도의 애니인가요?
  • 존다리안 2018/07/08 13:19 #

    그러기는 좀 어려워 뵈긴 합니다. 워낙 요새 욕을 많이 먹어서...
  • 풍신 2018/07/08 17:01 #

    엑셀리온, 엘트리움으로 건버스터와 나디아를 연결하고 나디아의 지구에 에바를 연결하고, 톱2세계관을 FLCL과 연결하고, 건버스터+우주괴수와 킬라킬의 생명섬유를 연결하고 그게 모두 모인 세계가 그렌라간이라든지...

    트리거는 이전엔 정말 기대 듬뿍인 곳이었는데, 요즘은 평가가 땅에 떨어졌...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는 처음엔 참신했지만 은근히 엉성함을 드러냈었고 오카닭을 데려온 키즈나이버도 난감했지만, 아이돌 마스터 감독에 슈타인즈 게이트 각본가를 구성으로 썼는데도 달링 인더 프랑키스는 정말 대략 난감했던 것 같네요.
  • 존다리안 2018/07/08 17:03 #

    킬라킬만 해도 특유의 감성이 있었는데 어쩌다....

    그러고 보면 멜로드라마 지향 애니메이션 맡던 각본가에게 메카물이나 판타지 맡기는 건 좀
    무리 아닌가 싶습니다.

    생명전유+뷔름 여기에 안티스파이럴이 실은 생명전유와 뷔름에 맞서고 있었다는 식으로 가도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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