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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섭다! 망상 폭주한다!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이런 크로스오버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문제는 몬스터버스 고지라가 상상 외로 세다는 거죠. 물론 예거라고
해도 위에 나오는 스트라이커 유레카 같은 5세대 예거라면 나름대로 비벼볼 수는 있는데 뭔가 아닌 건 사실이곘
지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끊임없이 진화하는 카이주들에 대항하기 위해 예거를 개발하던 연구진은 인공지
능 관리체계가 로봇 자체를 스스로를 복원, 치유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황에 맞는 무기를 스스로 조합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에 이릅니다. 이로서 최강 최후의 예거 타입이 등장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거 인공지능, 나노머신 기반인데 이게 자칫하면 폭주할 우려가 있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폭주를 억제할 수 있는 
특별히 "선택받은" 파일럿을 더 나아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파일럿들을 태우고 싸우게 되는데 

결국에는 파일럿도 기체도 폭주하고 오히려 고지라가 이걸 막아야 하는 형편이 되는 거라면 어떻겠습니까?

이 기술의 기원은 외계에서 날아온 에너지선과 그 속에서 발견된 복잡한 메시지 (일종의 유전암호 같은...) 것으로
그 에너지를 이용한 메커니즘을 만들게 되면 그 에너지가 메커니즘도 파일럿도 장악하게 된다... 그런 겁니다.

 그리고 성장을 거듭하여 결국 행성 자체를 잡아먹고 거대한 형상을 가진 존재가 되도록 되어 있었다... 그런 거라면
어떻겠습니까?



죄송합니다. 너무 폭주했습니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2/24 05:18 #

    고질라가 희대의 괴물들과 장렬히 싸운 후에 죽은 후, 그의 시체를 조사하여 핵융합시스템을 새로 개발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태평양 해저 아래 차원을 찢고 괴물들이 나왔었고, 핵융합 시스템을 이용해 예거 만들어 방어하는 데 성공하고 그 뒤는 퍼시픽림2 까지 이어지고, 한편으로 다른 곳에서 고질라의 자식이 하나 발견되는데...
  • 존다리안 2018/12/24 07:51 #

    메카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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