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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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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건 13화 재능 TV판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뭐 전쟁 탓이라지만....

-이미 히이로 유이같은 인간은 아무로 레이로 예견되어 있었구나... 전쟁통에 어머니 만나는 것도 못하게 하니까 미치더니만 빡치니까 죽였다 식으로 적들을 학살해....
(근데 그 미치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문제....)

아무로 보니 철혈의 그놈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았다. 아무로는 전쟁중에 미치기나 했지. 그놈들은 대체...

생각 외로 히이로 유이는 아무로를 잘 오마주한 캐릭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건담 파일럿이 되려면 좀 맛이 가야 하는 건가? (도몬은 의외로 멀쩡했다?)

-시드 데스티니의 그 용자스런 합체씬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네

-더빙판 아무로 : 흑화 나츠 드래그닐
(그러고 보니 END 본색 드러낸 나츠 목소리 좀 톤 높이면 아무로야...)

-더빙판 미라이 : 꿈은 또한번 이루어졌다! 건담을 내 눈으로 직접 보게 되다니 이제 내가 몰아야겠다! 케로케로리!

-지온군은 나치군이라기보다는 베트남 전쟁영화 미군같네....



덧글

  • 나이브스 2019/06/15 22:59 #

    그래서 늘 까이는 철혈...
  • 무지개빛 미카 2019/06/16 09:14 #

    소년병에 대한 개념이나 현실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철혈은 나와선 안되는 작품입니다.
  • 풍신 2019/06/16 11:21 #

    어떤 의미에서 전쟁을 통해 망가져 가는 캐릭은 차라리 아무로가 나은 듯 해요. 그 비극의 끝에 마지막에 돌아갈 곳이 있다니 이렇게 기쁜 일이 없어 하며 자아 성찰도 하고...

    의외 G건담이나 건담W이나 건담X는 퍼스트 건담의 본질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면이 있었다고 봅니다.

    키라는 비슷한 노선 타다가 해탈해버리고, 철혈은 더 답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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