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쟁 탓이라지만....
-이미 히이로 유이같은 인간은 아무로 레이로 예견되어 있었구나... 전쟁통에 어머니 만나는 것도 못하게 하니까 미치더니만 빡치니까 죽였다 식으로 적들을 학살해....
(근데 그 미치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문제....)
아무로 보니 철혈의 그놈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았다. 아무로는 전쟁중에 미치기나 했지. 그놈들은 대체...
생각 외로 히이로 유이는 아무로를 잘 오마주한 캐릭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건담 파일럿이 되려면 좀 맛이 가야 하는 건가? (도몬은 의외로 멀쩡했다?)
-시드 데스티니의 그 용자스런 합체씬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네
-더빙판 아무로 : 흑화 나츠 드래그닐
(그러고 보니 END 본색 드러낸 나츠 목소리 좀 톤 높이면 아무로야...)
-더빙판 미라이 : 꿈은 또한번 이루어졌다! 건담을 내 눈으로 직접 보게 되다니 이제 내가 몰아야겠다! 케로케로리!
-지온군은 나치군이라기보다는 베트남 전쟁영화 미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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