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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 클리어 존다리안의 게임라이프



이분을 위해 묵념!

왠지 플레이하다 보니 우시오와 토라 생각도 나더라고... (그러고 보니 티아마트 최종전 멤버로 넣은 게 창쟁이 쿠훌린....(응?))

정확히는 소년만화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스 신화에서 페르세우스가 아테나와
헤르메스에게서 방패와 신발을 얻었다는 고사 등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변주하
자면 주인공들이 타인에게 덕을 쌓은 것이 돌아온다는 식의 전래 민담 등도 영향을 준 것
같다.

우시오와 토라의 예를 들어보면 백면인 토벌때 과학자들이 준 장비가 백면인을 봉인지대
로 밀어내는데 크게 기여한 것도 그렇고 우시오와 토라가 도와준 수많은 사람들, 요괴들이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등 그들의 유대가 거대한 힘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절대마수전선도 바로 그런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데 전체 게임의 볼륨이 작아(폰게
임의 한계) 묘사에 한계가 있기는 했지만 이러한 유대를 통한 위기의 타파라는 점의 이야기
에서는 충분히 무리없이 전달은 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최소 전 20권 이상의 장편만화
로 묘사했으면 더 충실했을 텐데....
(작화 :후지타.....)

그 외


과연 산할배님이야!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일을 태연히 해내! 전율하겠어! 부러워하게돼!



그러게 학원함의 연습지역에서 사격연습을 더 해야....(안되겠지만....)

에레짱 있는데 갈 때 세인트 세이야 명계편 생각했어요. 그러고 보니 이상하게 세인트 세이
야 생각도 나고...(앞으로 하데스 나온다는 루머도 있는데...)


그나저나 다음부터 나오는 마신주... 힘든데요.


덧글

  • 무명병사 2019/11/14 12:59 #

    시두리씨.....ㅠㅠ
  • KittyHawk 2019/11/14 16:25 #

    가장 최대의 피해자 중 한 명인 시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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