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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기묘한 컨셉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고지라 모스라, 킹기도라 괴수대진격에서는 그간의 외계침략자 이미지를 벗고 킹기도라가
원혼들이 모여 생겨난 마물 고지라에 맞서는 일본을 수호하는 신룡으로 나옵니다.



헐리우드판 몬스터버스에서는 킹기도라가 666의 짐승, 레드 드래곤 악마의 이미지를 갖습
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킹기도라가 신도 될 수 있고 악마도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고지
라도 그렇게 보면 마찬가지)

신이자 악마?


응?



이왕에 마왕 단테 실사화를 검토해 보는 것도 어떤가 싶기도 한데.... 헐리우드가 할 수 있
을라나? (데빌맨은?)




덧글

  • 풍신 2020/04/22 19:42 #

    http://dustwhirl.egloos.com/3240801

    헐리우드 영화보다 훨씬 고질라가 루시퍼인 프리티 벨!?

    우로부치 판 괴수 행성을 보면 고질라는 신급 초월 생물로 나오죠. 그리고 킹 기도라는 외계인의 신.
  • 존다리안 2020/04/22 19:50 #

    그런데 우로부치판 기도라는 생긴게....ㅜㅜ
  • 풍신 2020/04/23 08:05 #

    뭐 확실히 몸통이 거대 서양용이어야 하는데, 머리 많이 달린 비룡? (처음엔 코스믹 호러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가면 허당인 우로부치판 기도라. 뭐 여기선 고질라도 코스믹 호러 급이지만 말이죠.)

    그러고 보니 우로부치판 고질라는 관점에 따라서 아키라와 아스카 료 <=> 하루오와 메트피에스 관계가 참 데빌맨틱하다고 느꼈더랬죠.
  • 암흑요정 2020/04/22 21:35 #

    데빌맨은 실사영화가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그다지 좋은 평가는 아니었지요.
  • 나이브스 2020/04/23 09:15 #

    데빌맨에겐 실사에 대한 뼈아픈 흑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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