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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근황 존다리안의 잡설

마르크스와 환경, PC 경전을 앞세운 정치사법언론 복합체 VS 처세 재테크를 앞세운 자본권력

우파논객 정규재가 남미 사회가 좌파 포퓰리스트들과 대지주들이 공생하는 구조라고 했던
가? 딱 그 꼬라지다.

문제는 그 누구도 진정한 약자의 편은 아니라는 것.... 대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돌아가야 할 기금은 누가 챙겼을까?

ps


이 책 말인데



딱 이렇다
사실 이 책에 비견(풉) 된다던 침묵의 봄도 현실이 되었다고 딱히 말하기는 어렵다.



덧글

  • 풍신 2020/06/04 08:19 #

    뭐 결국 약자들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 기득권에게 이익이 있거나 기존의 기득권을 완전 흔드는 신흥 세력에게 이익이 있거나 둘 중에 하나죠. 그 가장 큰 예가, 착취할 근로자와 돈줄이 될 소비자 숫자를 늘이고 싶은 산업 혁명 시대의 자본가들은 노예 해방을 바랬고, 한번 돈 쓰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노동력을 잃을 기존의 권력자=농장주들은 반발해서 일어난 미국의 남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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