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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작 아서! 존다리안의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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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 Monsters: Space as Lovecraft Envisioned it

자막있는 버전

감상





언젠가 우리는 저 별들의 바다에 도달할거야



인간찬가는 용기의 찬가!!




우리는 태양과 함께 싸우고 있다!



온 우주가 한때 우리 앞에 무릎꿇었다! 이번에도 또 한번 그러하리라!
(누구냐? 너희들?! )

기계몸을 갖는 것이 불멸의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작 아서가 실제 위협으로 여기는 악의적인 인공지능 외계 존재에 가장 가까운 게


그러고 보니 보그나 네크론이나 흑-녹 조합...

결론 :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 VS 크툴루라 이거군요.



대략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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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 II ~ティアマト戦~ (orchestra ver) / FGO Sountrack

또 이런 음악 떠오른다.



덧글

  • 풍신 2020/06/16 11:20 #

    솔직히 코스믹 호러를 인간이 극복해야지 의미가 있지. 코스믹 호러에 휘둘려 인간성을 잃어버리면 믜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겟타선을 버리고 용기와 함께 에볼류더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 존다리안 2020/06/16 11:52 #

    찬란하게 빛나는 G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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