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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만화에 대한 의외의 정론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연재지가 다르다 쳐도...) 이런 이야기들은 이제 틀딱들이나 보는 이야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남는 것은 뭘까? 누군가가 현대 문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었다. 새가 지저귀는 것처럼 별다른
예술이랄까 감성 없이 동물적인 본능만으로 이루어진 미디어의 시대가 왔다고 말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 동물적 본능조차 자리잡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ps. 그러고 보면 웹툰이라는 장르 자체가 대부분의 작품이 그리 눈에 들지 않는 이유도 저런
모바일 식의 스토리 구성 때문인가? (어째 삼국전투기 빼고 웹툰이 그리 이야기가 좋아 보인
다는 생각이 들질 않더라니...)


덧글

  • rumic71 2020/12/31 00:18 #

    근데 점프에만 치우치다보니 (제일 잘 나가는 건 사실이지만...)한계가 있네요.
  • 스카라드 2020/12/31 18:12 #

    사견인데 한국의 웹툰 따위가 일본 만화,아메리카의 마블/DC코믹스에 명함 내밀려면 최소한 몇백년은 더 기다려야 할겁니다.(긍정적으로 기대해 본다면.) 최근에 네이버 웹툰이 한국의 마블이니 어쩌니 설레발 치는 거품 홍보는 마루마루,미니툰이 폭파되고 두번다시 생성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고 난 이후에 나온 발언이지요.
  • 달나라 2020/12/31 22:15 #

    암즈 참 재밌게 본 만화인데...요즘 이런 만화가 없는거 같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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