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arian.egloos.com

다음 직장은....

포토로그




애드센스


지금 보면 가장 기괴한 서번트 존다리안의 게임라이프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소싯적 여러번 읽어 봤지만 몽테크리스토 백작 손에서 꺼먼 빔장풍
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의외로 납득가는 서번트들은 카르나, 아르주나 등의 인도 신화 서번트들.
브라흐마스트라 같은 건 핵폭탄 묘사라고 하기도 하니까.... 그리스 신화 괴물들이 로봇이나 개조생명체 같이 묘사되는 것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여담인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 나온 위 캐스터 알렉상드르 뒤마는 실제 몬테크리
스토 백작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소설화했다고 한다. 셜록 홈즈도 비슷한 사례, 왓슨이 다름아닌 코난 도일이라고.....

이건 어떤 의미에서 보면 단초라 할 수 있는데 러브크래프트가 망상 속에서 묘사한 아우터
갓, 그레이트 올드 원들이 실은 다 실제 존재하고 있었다는 포리너 및 이성의 신 설정과
상당히 비슷하다. 특히 세상이 불안정한 기반 아래 아슬아슬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홈즈와
모리어티의 대화가 있는데 아마 이것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덧글

  • tarepapa 2021/01/28 19:55 #

    이 암굴왕은 별도로 나온 영령이문록이라는 걸 봐야 왜 저렇게 장풍같은 힘을 쓰는지 알수 있는 복잡한 캐릭터라서 말이죠...
  • SAGA 2021/01/28 23:09 #

    저 디자인은 몽테크리스토 백작보다는 잭 더 리퍼 같은 살인귀에나 어울릴 법했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