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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세계관의 한고제 유방에 대한 고찰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페이트 세계관에서의 범인류사에서도 초한쟁패에서 유방이 항우를 꺾고 한나라를 건국합
니다.

그런데 유방은 자연적으로 태어난 용의 인자를 갖고 태어난 그야말로 천자였다고 합니다.

중화로보트 항우도 내부 프로그램에 따르면 유방에게 나라를 잇게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계산했다는 무리수 설정도 있긴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어마무시한 인물인 유방은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요?

그러고 보면 용의 인자를 타고난 인물로 아르토리아와 비슷하다고 합니다.(아르토리아는
인위적으로 만듦)

근데 그의 먼 후손 그레이는 아르토리아와 같은 모습이 되도록 생체개조를 받았다고 합니다. (성창사용)

그렇다면 소위 “용의 인자”를 가진 사람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이 갑니다.



여성형에 가까울 경우



남성형에 가까울 경우
(그러고 보니 프로토타입 아서 생긴것 자세히 보면 아르토리아 거의 비슷하게 닮았군요.)

결론 : 가지버섯 세계관의 유방은 높은 확률로 아르토리아/아서 페이스다.

근데 그 얼굴로 별 괴한 짓을 하고 다녔다면 너무 괴상한데....(항우가 쫓아오니 무서워서
지 자식들을 수레 밖으로 던져버렸다든가....)



덧글

  • SAGA 2021/02/05 23:56 #

    항우가 자신과 자신의 자식들을 해하지 않을 거라는 고도의 계산을 하고 내던져서 맡긴거다... 라는 무리수는 어떠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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