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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론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애니로 동기부여를 하게 될 줄이야, 유튜브

그러고 보면 극장판 보며 내내 탄지로에게 공감이 가게 되더군요.

다른 거 없어요. 소위 신파 취급을 하게 되지만 이렇게 올곧게 정의와 선의 신념을 위선
없이 밀어붙이면 요새 시각으로도 오히려 매력적인 주인공이 됩니다. 이게 정통입니다.

그런 면에서 엘렌 예거는 좀 괴이한 주인공.....
그렇게 증오의 연쇄 같은 것이 싫다면 인류전
멸 따위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이룰 궁리를
해야 하지 않나? 모 마을 이장님도 자길 조롱하고 죽이려고까지 한 쓰레기마을 소리 듣는 마을 사람들을 바보같다는 소리를 들어 가면서도 용서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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