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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국내판 세일러문 관련 앨범발매계획



당시 성우진도 참여한다네요.

그러고 보니 KBS판 세일러문 S도 넷플릭스에서인가 방영예정이라는데…

그러고 보니 세일러문 S는 어딘지 지금 보면 세기말적 전기물의 테이스트가 느껴지는 게
종말의 예언을 시작으로 보다 엄한 설정의 캐릭터들이나 소녀혁명 우테나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백합이라든가 최종전이 이세계의 아우터 갓 스러운 적을 물리치고 지구 종말을 막는 메시아적인 전개라든가…

그나저나 자꾸 왜 90년대 천리안 동아리스러운 컨셉의 마케팅들이 등장하는 걸까?
(이대로 슬레이어즈나 레이어스나 에스카플로네나 용자시리즈,천사소녀 네티, 카드캡터
등의 계획이 나오는 거 아냐? 아아… 카드캡터는 리메이크한 거 더빙방영했지.)

이건 비단 국내에서만의 현상이 아니라


이런 게 간만에 리마스터되고 스타크래프트 1도 리마스터링되더라고… 지금의 게임들이 이
시절만큼의 무엇인가를 주지 못한다는 뜻?

링크 썸네일

Command & Conquer 3: Kane's Wrath Music (Mechanical Mind)

요새 이 음악이 꽂히더라… (세일러문 얘기 하다 왜 뜬금포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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