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뱅판 세일러문 오프닝은 뭔가 구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건 너무 깔끔해.
개인적으로 크리스탈 리셋하고 구 TV판 테이스트의 뭔가가 나와도 좋을 것 같은데…

고 프린세스 프리큐어 분위기라면 어떨까?
(이건 너무 세일러문의 뭔가 모를 세기말 SF 분위기와는 좀 다른데…)
개인적으로 크리스탈 리셋하고 구 TV판 테이스트의 뭔가가 나와도 좋을 것 같은데…
(이건 너무 세일러문의 뭔가 모를 세기말 SF 분위기와는 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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