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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는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6화까지의 분위기만 봐도 좋았는데 왜 결국 그따위로…

어둡고 답답하기만 한 분위기에서 한 소녀와 한 소년이 이를 뚫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게
스토리야 뭐 어쨌건 딱 트리거답게 호쾌했어요.

킬라킬의 그 호쾌함까지 그대로 이어졌으면 딱이었는데…


덧글

  • 괴인 怪人 2021/09/12 14:19 #

    호쾌상쾌통쾌유쾌를 추구하더니

    음양태극강강술래 엔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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