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arian.egloos.com

다음 직장은....

포토로그





10월 30일 그알 존다리안의 잡설

“사람에게는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때라는 게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가지지 못한 자가 이 세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부조리하게 목숨을 빼앗고 반성도 하지 않으며, 후회하는 법도 없는 그 횡포를 저는 절대
로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귀멸의 칼날 10권 카마도 탄지로

“너는… 존재해서는 안 되는 생물이다.”
동 작품에서 무잔에게 카마도 탄지로가 한 말

양 모인가 20개월 여아에게 정말 끔찍한
짓을 한 그놈은 진짜 존재해서는 안되는 생물이군요. ㅜㅜ

어떻게 세상에 탄지로가 분노할 놈들이 이렇게 많은 건지…

근데 왜 국내 흉악범죄 형량은 이렇게 적은 걸까요?



덧글

  • 도연초 2021/11/01 13:40 #

    형법이 70년대 기준에 멈춰 있어서 그렇습니다.

    법을 개정하긴 하는데 정작 필요한 법이 아니라 국민 여론과 당에 입맛에 맞는 법안만 건드리고 생색만 내니 변화가 없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