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즘에 빠져 있지 않느냐는 지적도 받고 있고 여아용 아이돌물과의 경쟁도 치뤄야 하는 입
장인데

에서 무난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뭔가 더 모험을 해도 이젠 되지 않나 싶다. 전전작인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에서 80년대풍과 우주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어우러지게 만들었듯
이 이제 여아들이 애시당초 좋아한다고 편견이 생긴 것을 떠나 좋아하면 유익한 것을 다
뤄보면 어떨까?
스타 트윙클에서 큐어 스타가 3D 프린터를 잠시나마 언급하는 것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
다. 우주덕후라는 것도 역시 그랬고…
(그러고 보니 현 주인공은 해양덕후…)
태그 : 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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