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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really had ‘the best’ tank in WW2






이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길게 말하기는 어려운데 솔직히 이웃블로거님 지적대로 20세기 들어 가장 중요한 전쟁은
1차대전과 냉전이고 특히 냉전시기 발달한 게릴라전의 독특한 확대나 중동전, 인도-파키스
탄 전쟁에서 보여준 기갑, 항공전의 정석, (특히 이집트군이 연패 속에서도 이스라엘군 기
갑부대를 보병으로 격파한 전투는 기갑이 지상전의 전부라는 오만을 격파한 전투이기도…)
아프리카에서의 용병들의 혈투나 우리 어린 시절 꼬꼬마들을 놀라게 한 포클랜드 전쟁,
전국민 밀덕화를 촉발시킨 1차 걸프전 등등 2차대전 당시의 동부전선 (특히 독일군)에 혼
이 묶인 사람들로는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진 게 바로 냉전과 그 이후 세계다,

솔직히 저런 조롱의 이면에는 군사라는 측면의 외연의 확장을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세계
로 숨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깔려 있지 않을까? 오타쿠도 비교적 취존도 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의 누구누구는 그렇지 않다능 하면서 조롱거리 받는 애들도 있지 않은가?


덧글

  • KittyHawk 2021/11/25 17:02 #

    저 아래 만화의 이름이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 존다리안 2021/11/25 18:42 #

    저도 궁금해지는군요.
  • 도연초 2021/11/26 09:47 #

    구일본군약소열전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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