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 인간형 휠달고 달린다는 설정 있으면 진짜 끝내주겠다.
아머드사우루스 외전 : 하트 오브 이블
암흑 메가 코퍼레이션(…….) 카이저는 국제분쟁을 조장하고 세계정세를 끊임없는 어둠으로
몰고 간다. 이들의 분쟁 속에 휩쓸린 한 중소국, 카이저의 지원을 받는 독재자가 전투 메카
들을 앞세워 철권 통치를 일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횡포로 가족을 잃은 소년이 어떤 계기로 수수께끼의 고성능 전투 메카를 손에 넣게 되고 독재자를 넘어서 그 배후에 있는 카이저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마가 될 것을 결심하는데…

주변인들이 뭘 하건 참는 편.

미친놈 같아 보이지만 주인공이나 악당들보다 따지고 보면 좋은 놈.

카이저와도 실상 모종의 관계가 있는 듯 한데…

“독재자님이 정의다!!”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체제에 들어가겠어!”
일단 악역 1

독재자
지딴에는 질서와 평화를 위한다고 하지만 평화를 사랑한다면서 마을에 불을 지르고 자신
을 지탄하던 언론인을 눈물을 흘리며 찔러 죽이는 정신나간 인간. 카이저 더 나아가 배후의
외계인의 힘을 이용해 자기 딴에는 세계평화를 이룬답시고 미친 계획을 꾸민다.
이런 놈들이 치고 받는 거… 재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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