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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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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의 엽기 서번트들(페그오에 실장 가능할까?) 존다리안의 게임라이프



제도성배기담의 캐스터인 맥스웰의 악마는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체력이 여고생 수준이라
고 하는 타마모를 뛰어넘는 약체 서번트로 심하게 말하면 물리학 책 한권이면 때려죽일 수
있다. 엔트로피 역전이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할 수 있으면 퇴치 가능하기 때문. 아인슈타인
도 이 양반의 천적이라고 한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진 캐스터 프랑수아 프렐라티는 질 드레에게 마도서를 준
바로 그 자로 사람은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만약 자신을 소환하면 그 소환자를 미치
게 만든다나 죽인다나 그렇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서 프랑수아는 여성형으로 육체를 만든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소환되었다. 참고로 스승은 모르간 르 페이이고 제우스의 피가 희미하게 섞였다고 한다.



역시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위 캐스터인 알렉상드르 뒤마 페르 (대 뒤마)는 어떤
대상을 기존의 것보다 개량하는 스킬이 있다.
나폴레옹을 싫어한다. 자기 아버지인 뒤마 장군의 연금을 지불 안했다고…(그래도 덕분에 유명해지기는 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실제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만나 쓴 소설이다.(실제로 실화를 토대로
한 소설인 것은 맞다.)이 세계의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그런 고로 실존 인물이다. 사도(흡혈귀
)를 본 적도 있는 듯 하다.





셜록 홈즈와 제임스 모리어티도 타입문 세계관에서는 실존인물이다. 셜록의 조수 왓슨이
바로 코난 도일이라고… 사실 지킬박사의 실험에서 하이드가 나온 것도 모리어티의 농간
이었다.

그러나 이들을 뛰어넘는 최악의 엽기 서번트가 있으니…




네빌 슈트는 유명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해변에서”의 원작자로 유명하지만 2차대전 중
항공기 엔지니어로 판젠드럼을 개발한 것도 유명한 일화다. 사실 판젠드럼은 최근 복원
결과 추진 로켓의 출력이 일정치 않아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것이 정설로 사실상의
실패작이다.

네빌 슈트는 히무로의 천지에서는 버서커로 나오며 생긴 건 바로 위와 같다.(제대로 된
전투를 못할 텐데…)

그럼 아인슈타인이나 오펜하이머를 소환하면 리틀보이나 팻맨같이 되나? 스윈튼 중령이면
Mk1 전차에 사람얼굴 달리고? 이순신 장군
이면 거북선 머리에 사람 얼굴 달려서 일본
인 특히 도요토미 특공이 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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