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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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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하지 마! 이놈들아! 존다리안의 잡설



페이트 소설 신작 극광의 아슬라우그는 아포크리파 이후 10년 뒤를 배경으로 노르웨이
에서 벌어지는 3인 1조 (마스터 1명, 서번트 2명) 성배전쟁인데 작가가 사쿠라이라 꽤 우려
하는 목소리가 있다.

문제는 주역인 저 둘인데…

여자의 정체는
시구르드와 브륜힐데 딸 (뭡니까? 이 정신나간 금수저는… 이런 핏줄에 맞먹는 건 제우
스 아들 헤라클레스, 반신 길가메쉬 같은 인간들 정도…)
오딘의 직계
전설을 보면 미인인데다 예언과 지략에도 능함.

남자는
저 여자의 남편
전설의 바이킹 왕

게다가 여기는 북구신화 무대인 노르웨이
이런 사기 편성을 한 이유는 뭘까요?

그런 의미에서  후유키 시 성배전쟁은 적당했고 공정했던 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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