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벌어지는 3인 1조 (마스터 1명, 서번트 2명) 성배전쟁인데 작가가 사쿠라이라 꽤 우려
하는 목소리가 있다.
문제는 주역인 저 둘인데…
여자의 정체는
시구르드와 브륜힐데 딸 (뭡니까? 이 정신나간 금수저는… 이런 핏줄에 맞먹는 건 제우
스 아들 헤라클레스, 반신 길가메쉬 같은 인간들 정도…)
오딘의 직계
전설을 보면 미인인데다 예언과 지략에도 능함.
남자는
저 여자의 남편
전설의 바이킹 왕
게다가 여기는 북구신화 무대인 노르웨이
이런 사기 편성을 한 이유는 뭘까요?
그런 의미에서 후유키 시 성배전쟁은 적당했고 공정했던 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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