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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건캐논과 짐은 건담의 계열기에 가깝게 설정한 모양이구나. 오리진에서는 아예 건캐논에
가까운 기체가 연방 최초의 모빌슈츠였으므로
건캐논 초기형->건담->건캐논->짐으로 개발
사가 이뤄진 셈이네.

쿠쿠루스 도안의 섬은 아예 배경이 지상전 후반으로 옮겨졌다 카더라… 오리진에서 보면
짐은 자브로 공방전에서 이미 쓰이고 있었다.
근데 생긴 게 자쿠를 좀 참고한 느낌이 들던데 여기서 보면 대놓고 건담 계열기 느낌 나게 만드는데 뭐가 맞는 거지?
(오리진 설정과 다른가?)


덧글

  • 무명병사 2022/04/18 14:07 #

    건담과 짐의 관계를 보면 뭐... 대충 플래그십과 보급형 정도라고 할 수 있겠죠?
  • 잠본이 2022/04/19 13:57 #

    엿장수(반다이) 맘대로
  • KittyHawk 2022/04/19 23:19 #

    OVA 시리즈에서부터 짐의 외관이 일신한 감을 주는걸 생각하면... 공교롭게도 OVA 1호인 0080의 참가 스탭 중에 패트레이버 제작에 관여한 인물들도 있다는 점이 흥미롭죠. 특히나 패트레이버의 메카닉 디자이너가 건담 계열 기체에 손을 댄게 일대 전환점이었다는 감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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