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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이족보행 장갑병기 지론에 따른다면 최고의 이족보행 장갑병기는







우선 다리와 발 부분이 튼튼하고 크게 설계되어 균형을 잘 잡는다.

관절부 곳곳이 잘 밀폐되어 공격으로부터 방호된다.
(이런 점에서 보면 오히려 건담시리즈의 모빌슈츠들은 생각 외로 충실한 인형로봇병기인
셈… 크기가 너무 커서 그렇지…)

4m 정도 크기로 폭로 면적이 적다.

손 즉 매니퓰레이터가 달려 있어 다용도로 쓸 수 있다. (장애물을 치울 수도 있고 운반할 때
도 쓸 수 있는 등 작업용으로도 적당하다.)

무장도 (시야를 가린다는 단점은 있지만) 어깨, 팔뚝에 옵션장착, 손에 들거나 허리에 다
는 등 여러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다. 보톰즈
설정을 보면 상당한 구경의 화기도 탑재할
수 있을 듯…

출입구가 커서 비상탈출하기 편하다. 출입도 쉽다.

여기에 휠을 이용한 고속이동도 된다는 건 덤.

근데 이 사람 기준 단점으로 꼽을 수 있는 건

방어력이 거지같다.
(이건 세계관 상 문제 안됨. 이건 사실상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에 가까우며 장갑한 보병에
가까운 아예 전차 정면상대가 절대 안되는 물건. 모티브가 지프차라고….)

출입구가 전면에 있어 탈출하자 피격될 수 있다.

생존을 위한 여러 방호장비가 열악하다.

시야가 헤드의 카메라에 의존한다.
(그런 부분의 모범은 레이버, 밖을 직접 맨눈으로 볼 수 있다.)

조종석도 우겨 들어가는 수준이라 비좁고 위험하다.

엔진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지적도 하겠지만 아머드 트루퍼는 각부에 붙은 머슬 실
린더라는 인공근육에 들어가는 특수한 액체를 폭발, 팽창시켜 관절을 움직인다는 설정이
있어서 굳이 중심이 되는 엔진은 필요없고 에너지 저장부가 있긴 한 모양이다. 그 액체 때문에 내연기관 안쓰는데도 불 붙으면 폭발한다는 단점도 있다,

문제는 단점이 아머드 트루퍼의 설계 철학상 단점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 앞서도 지적한
대로 우라돌격 고기방패처럼 써도 되도록
되어 있는지라 실제로 전장 생존률이 극히 낮다고…





저사람 지론으로는 이 둘은 또 어떨지 모르겠다. 나이트메어 프레임은 조종석이 뒤에 있고
동력로도 가슴팍 부분 정도에 있을 것 같아 적당하지만 너무 키가 크고 발이 작다. 레이버는
발 크기는 적당한데 키가 또 너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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