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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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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Zero Material 중에서…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 알렉산더 대왕의 소년 점프적 생애는 이쪽의 예상을 훨씬 웃돌아서 희망하는 방향성과
충분히 가까운 노선으로 살아와 주셨다.(중략) 위정자가 아니라 모험가로서의 행동원리 등,
하라 테츠오 월드의 거주자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고 할까. 언젠가 하라 테츠오 선생님이
알렉산더 대왕을 소재로 그림을 그려 주셨으면 한다.”

그러니까…

페르시아로 진군하던 마케도니아군 앞에 페르시아군의 불사대 장군이 자기 병력을 이끌고
나타나 나는 다리우스 왕의 장수 누구누구다!이러고 나니까 이스칸다르가 손짓 하나 하니
마케도니아 병사들이 그에게 달려드는데 불사대 장수가


손을 화려하게 휘저으자 마케도니아 병사들이 몸이 조각조각나며 죽는다. 그 기세를 몰아
불사대 장수가 몸을 날려 이스칸다르에게 날아드니 이스칸다르가 주먹을 휘두르는데 사람보다 큰 크기의 주먹이 불사대 장수에게 날아와 불사대 장수는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처참하게 살해되는데…


“제우스의 후예, 나 이스칸다르의 몸에는 무엇으로도 털끝 하나 상처를 입힐 수 없다!”

이런 이미지였던 건가?



그럼 이게 당시의 다리우스 대왕?
(……….)

마케도니아 제국이 세계전쟁을 일으키던 시절은 대체 무슨 세기말이었을까?
(하긴 달세계 초한쟁패기, 삼국시대는 사이보그 로봇병기가 사람잡던 터미네이터 시대였고
, 그리스 신화시대는 그냥 슈퍼로봇대전, 세인트 세이야더라…)



(추가) 달세계의 나폴레옹 전쟁
뭐 다른 만화에서는 어린 나이에 오버테크를 손에 넣고 세계정복을 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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