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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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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충격의 웨이버 벨벳의 제자들 존다리안의 만화와 애니,영화




다른 건 모르겠는데 맨 왼쪽의 세명….

다른 타임라인 안경남의 서번트였던 프랑켄슈타인 양은 착한 스팀펑크 로봇 키다리 아저씨
를 만나 칼데아에서 잘 지내니 안심하라구!(수상한 중년은 덤)

여기서 이슈타르가 호문쿨루스 몸으로 나타났다는데 이슈타르 빙의체가 하나 더 나타났다!
(스페이스 이슈타르?)

정의의 프로레스 여신 빙의체도…
(정의의 백드롭을 받아랏!)




덧글

  • 암흑요정 2022/05/06 22:18 #

    후유키 대성배를 해체하기 위한 어벤져스!?
  • SAGA 2022/05/07 12:34 #

    웨이버는 설정이 붙으면 붙을수록 먼치킨이 되어가는 군요...
  • 존다리안 2022/05/07 12:36 #

    길씨가 만고의 충신으로 인정한 남자
    (왠지 원피스의 오뎅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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