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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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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존다리안의 독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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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그리고 유신

-한국과 일본 정치는 원시시대의 채집, 수렵활동에 다름아니다.-민주주의는 별로 착하지 않은 세속주의로부터 비롯했기에 도덕적으로 옳을 수 있다. 도덕주의를 처음부터내세우는 집단은 결국 가장 부도덕하게 변한다.그럴듯하다.

주목할만한 책

강도(?)가 어쩔 수 없이 낮은 게 흠이지만엽기적 지식 찾는 사람이라면 일단 추천

그래서…

독자 추첨으로 몬스터 드링크는 안주나요?(의미불명)묘하게 뜬금없다가 재미있게 돌아가는 건지 어떤지 모를 이야기라는 느낌도 들고… 정독해보면 어떨까 생각중.

광기

포식. 피식에서 발생하는 고통을 없애기 위해 포식자와 피식자의 환경을 분리하고 육식동물에게 콩으로 만든 인조고기를 만드는 것이 윤리적이라는 주장에 할 말을 잃었다.그럼 식물도 먹히는 것을 막기 위해 독을 품거나 맛없게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역시 식물도 동물처럼 먹히는 것을 싫어한다는 증거이므로 식물도 먹어서는 안되겠네? 앞으로는 합성소재를 피부로 ...

그러고 보니 내가 근래 한 생각과 궤를 같이하는 책이 나왔네요.

어쩌면이건 좀 조심해서 이야기해야 할 거지만진짜로 인류가 지구에 뿌린 온실가스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고 어차피 지구는 한동안 보다 “뜨거워질” 운명이었으며 여기서 인류가 할 일이란 변화하는 자연환경에 맞춰 문명을 활용해 적응해 나가는 일 정도였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개인적으로 지금의 환경운동은 뭔가 핀트를 잘못 맞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

드디어 이런 책도 나왔다!

길씨왕 서사시, 켈트신화, 수메르 신화, 롤랑의 노래….“근본”을 노리는 그들의 야욕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최근 발견한 좋은 디자인 참고서 (크리처, 수인 만들때 유용)

몬스터 헌터 시리즈 디자이너가 만든 책이라는데 이 책의 좋은 점은 덩어리 표현이 잘 됐어요. 제가 2012년경캐릭터 디자인 배울 때 본 입체와 느낌이 살아있는 캐릭터들 디자인과 동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수인이나 크리쳐 아니더라도 개성 강한 캐릭터 디자인에도 쓰일 수 있을 듯 합니다.

나름대로 다 좋은 책들인데…

짧게나마 단상 : 역시나 이박사와 박통은 무시할 인물들이 아니었다. 정확히는 당대 경제관료들이 나름제대로였던 듯 하다.단점이라면 자칫 지루해보이는 느낌의 이야기라는 것.단상 : 그냥 2권 정도로 분책해서 적당한 크기로 내놓지 무슨 거대한 판형에 흉기급 두께로 내놓으면 아무리 독소전 하악하악대는 밀덕이래도 좀 꺼려지지 않을까? 독일의 패배는 소련이 강해져...

음양사 해부도감

이들의 공통점은?여기서 좀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자면 의외로 우리 역사에서 백제에 눈 돌리는 사람이 별로없더군요. 일본 음양도에 영향을 준 게 다름아닌 백제의 주금도이고 이후 헤이안 시대 물시계나 첨성대도 다 백제의 영향 하에 만들어진 건데 이정도 수준의 국가에 대해 한국사에서는 왠일인지 깊이 이야기를 안합니다.어디선가에서는 중국에 간 신라 사신에게 통역...

설레발 같지만…

이거 생각 외로 정론인데?쏟아져나오는 자기계발서 홍수 속에서 의외로 가볍게 읽으면서도 그럴듯한 논지를 제시하고 있다. 확실히 현실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분명치는 않지만 어떤 시사점을 준다고 해야할까?남 탓을 한다 해서 과연 내 상황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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