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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와 코코님

한봉당 스틱 4개에 3900원....그러타! 인류는 이미 고양이의 노예였던 것이다!새끼고양이용 사료도 1봉 10000원대.... 어떻게 인간 먹는거 보다도 더 비싼 걸 먹냐?(성분표 보면 생선, 닭가슴살 등 인간 먹을만한 제대로 된 재료뿐....ㅜㅜ)이분은 츄르 주시니 미야앙! 대면서 난리 부르스를 추시더군요. 에구....가면 갈수록 깨방정이 심해지시는...

고양이 키우는데 문제 하나

이분 코코님 생후 두달 되었는데요....아침 5시 반만 되면 어머니 방 문 열어달라고 난리입니다.(잘 때는 얘 내놓고 각자 방에서 문닫아놓고 잡니다. 얜 옷방이 마음에 들었는지 거기서 자고요.)방문 열어놓으면 좋다고 방방뛰며 엄마 이불로 들어와 오줌까지 쌉니다. 그 때문에 이불 두 번이나 빨아야 해요.이거 어떻게 하죠? 아침에 문 안 열어줘야 하나요?

이분은

언제쯤 정신을 차리고 얌전해질까요?생선만 있으면 생선내놔라 아우성가만있으면 놀아달라 아우성자는 곳이 곧 침실집은 그냥 놀이터인간들은 덩치클 뿐인 만만한 장난감 아무리 혼을 내도 버릇없이 구는 건 안 없어지대요.도대체 이분 왜 이렇게 생각하며 사시는지 모르겠어요.

사진찍기 힘드신 이분

진짜 코코님 이분은 사진찍기가 힘들어요. 쫄래쫄래 뛰어다니기 좋아하셔서...자세히 보면 눈화장이 매력포인트덕분에 어머니 다리 성할 날 없으십니다. 야단치니까 좀 할퀴는 게 덜해지더라구요.근데 왜 오밤중 내 방에 자꾸 들어가 놀아달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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