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arian.egloos.com

다음 직장은....

포토로그




구글 애드센스


태그 : 코코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코코님 근황

누구랑 싸워서 오른쪽 귀 부근에 큰 상처가 났지만 순조롭게 회복 중.웃긴 건 싸운 뒤 한동안은 끙끙대며 나가는 것도 무섭다고 하다가 기운을 차리니 다시 씽나게 나가서 돌아다님.아니 그렇게 무서우면 아예 나가질 말지....(고양이 능지에 뭘 기대하겠습니까?)

아! 왜?!

자꾸 그런 불만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데?

궁금한 게 있는데

너 고양이냐? 다람쥐냐? 인간이냐?

오늘의 코코님

은근히 얼짱각도역시나 몬생김쓰다듬는 거 느끼는 중코코님의 현재1살 넘으셨는데 성장이 멈춤 (덩치가 작으심)역시 정신연령도 거기서 멈추신 듯엄마 피아노 연습을 무서워함 (.......)내가 문을 열어야 나감낮에 내 방에서 잠기타등등....웃으며 주무시는 장면으로 마무리

오늘의 코코님

집사손 할짝할짝몬생김깨물깨물.... 깨물지좀 마!

코코님 귀가

아침 8시에 들어옴싸우다 다친 데도 있고 해서 많이 마음이 편치 않으시다.

에휴~

그러니까 코코님 나가서 돌아다니기보다는 집안에 짱박혀 있는 게 나은데....아니 곱게 큰 분이 뭔일로 싸움질이래요?근처 배회하던 갈색고양이랑 싸워서 지금 어디로 도망쳐서 모습을 감추는 중인데 다치지나 않았나 걱정이네...

그러고 보니 역시 코코님은 건방진 게

안긴다 싶으면 딴청을 부린다.쓰담거리며 늘 반응하는데 안으면 딴데 멀뚱히 쳐다보는 게 왠지 모르겠다.

자는 거야? 깨어있는 거야?

비몽사몽

오늘아침 코코님

내 침대 위에서못생긴 얼굴 어쩔겨?
1 2 3